접경지 일대 13번째 확진…강화·파주 "모든 돼지 살처분"3일 오후 1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농가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로써 국내 ASF 확진 농가는 파주 5곳, 연천 1곳, 김포 2곳, 인천 강화 5곳 등 총 13곳으로 늘었다. 2019.10.3 ⓒ News1 신웅수 기자이상휼 기자 성남 중식당 래커테러 이틀 전 '치맥'…중국인들 행적 포착한밤 평택 다세대주택 1층서 불…주민 13명 대피·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