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18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1800여명의 참석자들이 30미터의 대형 군고구마통을 이용해 군고구마 기네스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여주시 제공) 2018.10.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