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열배관 파열사고' 17명 무더기 입건…"부실공사·관리소홀"

본문 이미지 -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의 배관이 파열돼 뜨거운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된 지난해 12월 4일 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8.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의 배관이 파열돼 뜨거운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된 지난해 12월 4일 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8.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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