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의 배관이 파열돼 뜨거운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된 지난해 12월 4일 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8.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9일, 토)…일교차 10~15도, 대기 건조 '산불 주의'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