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파주시, 불법 폐기물과 전쟁 중…곳곳이 ‘쓰레기 성’

토지주 속여 며칠 사이 수만톤 버리고 잠적
가림막으로 눈속임…주민들 악취·화재위험 고통

본문 이미지 - 파주시 조리읍의 한 불법 쓰레기 야적장 모습. 주위는 높은 펜스와 철조망으로 둘러쌓여 있어 외부인들이 발견하기 쉽지 않다. ⓒ 뉴스1
파주시 조리읍의 한 불법 쓰레기 야적장 모습. 주위는 높은 펜스와 철조망으로 둘러쌓여 있어 외부인들이 발견하기 쉽지 않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파주 조리읍의 불법 쓰레기 야적장 주변을 둘러싼 철제 펜스. ⓒ 뉴스1
파주 조리읍의 불법 쓰레기 야적장 주변을 둘러싼 철제 펜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파주 조리읍의 불법 쓰레기 야적장에 쌓인 쓰레기들. 대부분 전기장판, 고무호스, 옥가지 등 합성폐기물이다. /사진제공=파주시 ⓒ 뉴스1
파주 조리읍의 불법 쓰레기 야적장에 쌓인 쓰레기들. 대부분 전기장판, 고무호스, 옥가지 등 합성폐기물이다. /사진제공=파주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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