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1652만원…사용내역 공개 ‘국민청원’지난 해 12월 7일 운정신도시연합회 이승철 회장(사진 왼쪽)과 경기석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세종시 국토부 광역도시철도과를 방문해 3호선 운정 연장 청원서와 서명부를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3호선 파주 연장사업은 지난달 29일 정부 발표의 예타 면제대상 사업에서 최종 제외됐다. /사진제공=운정연 ⓒ News1박대준 기자 "반려인·비반려인 함께 하는 동물 축제"…24일 일산호수공원서삶의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이용 수기집'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