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시에 허위 구조서류 제출해 보조금 가로채지난해 7월17일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가 서울광장에서 유기견 출신으로 퍼스트도그가 된 토리를 안고 개식용 종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News1 최서윤 기자이상휼 기자 서울시건축사회, 기초생활수급자 9가구 '사랑의집 고쳐주기'남양주시, 공영주차장 46곳 추석연휴 24~27일 나흘간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