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본인이 익숙한 장소 선택 가능성 높아"경찰, 국과수 부검 통해 사인 확인 계획6일 오후 1시30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한 공터에서 현직 국가정보원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A씨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 ⓒ News1 유재규 기자유재규 기자 안산시, 17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안산읍성문화예술제광명서 16~17일 드론 1000대가 수놓는 '광명동굴 빛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