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캣맘 벽돌 투척 사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CC(폐쇄회로)TV 영상 분석으로 A(초등학생)군이 3~4호 라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친구들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포착하고 탐문수사 끝에 A군을 용의자로 특정했다고 밝혔다. 2015.10.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송용환 기자 안양시, 16일 '여성 진로 페스티벌'…AI 직종 체험·현장 채용외국인 취득 농지 경기 47만㎡ '전국 최대'…축구장 66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