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문제로 위층 부부에게 흉기를 휘돌러 1명을 숨지게 한 김모씨(33). 2016.7.6/뉴스1 ⓒ News1최대호 기자 [부고] 김희겸(전 경기도행정1부지사)씨 장인상화성 금속용기 제조공장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김평석 기자 이천시, E등급 매곡교 재가설…사업비 94억 투입이천시, 대학입시 박람회·대학 진학 1:1 컨설팅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