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K’ 가명으로 촬영 지시…“치밀범행에 증거인멸까지”27일 오후 워터파크 몰카사건의 공범 강모(33)씨가 경기도 용인시 동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15.8.27/뉴스1 / (용인=뉴스1) 고성준 인턴기자 ⓒ News12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촬영 용의자 최모(26·여)씨가 이동하고 있다. ⓒ News1최대호 기자 경기도담뜰에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미흡·오만했다” 갑작스러운 김동연의 이유있는 고백김평석 기자 용인FC, '2026 K리그2'서 뛴다…프로리그 가입 승인동대문구, 음성 AI 스마트정류장 시동 '서울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