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전국체전 은메달리스트, 동생은 10살부터 족구"동생이 나보다 잘해"…아버지 따라 시작한 형제의 꿈8일 전남광주 나주시 혁신도시체육공원에서 만난 족구형제 박높음 씨(22)는 동생 박깊음 군(18)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족구대회전국체전족구박지현 기자 광주서 승용차·자전거 충돌…40대 남성 병원이송"회사에선 동료, 코트에선 한 팀"…족구로 뭉쳐 우승까지관련 기사"회사에선 동료, 코트에선 한 팀"…족구로 뭉쳐 우승까지나주 달군 800여 명의 족구 열전…뉴스1 전남광주본부배 대회 폐막충북선수단, 전국체전서 메달 196개 수확…종합 9위"전북선수단 잘 싸웠다"…171개 메달로 전국체전 종합 10위충북선수단, 전국체전 나흘째 메달 140개…종합 5위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