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 받으러 갔다가 우발 살해" 주장 거짓 규명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박용수(53)가 16일 광주 동부경찰서를 빠져 나와 광주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박용수는 지난 5일 전남광주 나주시 왕곡면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이들 계좌에서 현금 6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6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나랑 결혼한다더니 신혼여행?"…남친 직장서 폭로한 30대 벌금형전남광주 서구, '천원 광고'로 소상공인 홍보 문턱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