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노동청 앞 기자회견…결혼 1주기 앞둔 30대 근로자 숨져노동계 "50년 넘은 노후 설비 방치…정확한 원인 규명·재발 방지 대책 촉구"3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중대재해 규탄 기자회견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들이 금호타이어 최고경영책임자 엄벌과 전 사업장의 회전체 설비 전수 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조수민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근로자 사고 발생 작업장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중대재해근로자광주공장조수민 기자 GGM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가결…조합원 94.72% 찬성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관련 기사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30대 근로자 작업 중 숨져…노동당국 수사(종합)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노동당국 수사하청업체 노동자 감전사 잇따라…당국 중처법 위반 여부 수사 중곡성 금호타이어 공장서 5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