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해산토굴'서 전남광주 미래교육 위한 책임·역할 지혜 모아한승원 "아이들 손에 다시 책 쥐여줘야"…'독서·사유의 힘' 강조한승원 작가의 작업실이 장흥군 '해산토굴' 에서 한 작가(왼쪽)와 김대중 교육감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한승원 작가김대중교육감조영석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특별시 무상급식비 '100억 반영'수용전남광주교육청, 교육금고 운영 기관으로 NH농협은행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