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승·윤철호·박진우 교수, 김상채 명예교수 이름 올려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세계 상위 2% 연구자김태성 기자 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신지 명사십리 맨발로 걸으며 힐링"…31일 걷기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