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동부청사 결원 110명대…시정부, 특별법 개정 필요성 제기양 측 노조 모두 '업무 과중' 호소…생활권 보장 문제로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무안청사, 동부청사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통합특별법광주공무원노조전남공무원노조직개편청사 배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일본 고치현 "교류·협력 확대"광주청사 공직자 700명 식탁에 전남 농산물 '상생밥상'관련 기사전남광주 무안·동부청사 공무원 결원 143명…'전입·신규'로 충원전남광주 국감서 "행정통합 졸속 추진" 비판…민형배 "전격 추진"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전남광주 산하 공공기관 통합 진통 속 '통합문화재단' 출범 합의"통합 합의 안 하면 무안으로"…전남광주 공공기관 '압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