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사랑의 감 나눔' 진행광주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까지 키워온 감을 수확해 포장하고 있다.(광주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성국 기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플레이오프 경기 후 '수송버스' 5대 운영전남광주 공공기관 통합 속도…남은 6곳 '자율 통합' 방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