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까지 단계별 추진…맞춤형 교육·사적지 통합 관리50주년 기념사업도 준비제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가 참배를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5·18민주화운동 50주년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주화운동 계승최성국 기자 전남광주소방 '외국인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황기연 전남광주시 부시장 취임…"통합의 길 찾는 데 역량 쏟겠다"관련 기사통합특별시교육청, 공교육 미래 모델 완성할 'K-교육특별시' 본격 시동5·18 유적지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