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권 후퇴·환경평가 무력…무분별한 규제 완화" 규탄27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민주광장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전남광주 73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초광역메가특구법 폐지를 요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초광역메가특구법민주당노동환경조수민 기자 '큰별쌤' 최태성, 광주 서구 강연료 전액 기부진도 주택 철거 현장서 담벼락 붕괴…60대 작업자 숨져관련 기사강제북송·이진숙 제척·호남반도체 공방…여야, 종합감사 곳곳 충돌(종합)[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메가특구법 '52시간 노동특례' 반드시 포함돼야"김민석 "초광역특구법 정기국회 최우선 처리…경찰 수사 역량 끌어올려야"'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