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눈높이 맞춰 소통,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국립광주과학관대한민국 SNS 대상조영석 기자 '빛의 파장에 따라 김치 맛 달라진다'…유산균 생리반응 규명내년 광주 늘봄학교서 가르칠 강사 모집…11월 2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