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소속 신영철 순경광주 광산경찰서는 다중 밀집 장소에서 범죄 예방 근무를 하던 중 불법 체류자를 검거한 우산지구대 신영철(29) 순경(사진 오른쪽)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광주 광산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재영 기자 "다시 올 줄 알았지"…60대 찜질방 도둑, 또 갔다가 잠복 경찰에 검거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 완료…기체 잔해 62.1㎏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