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건설현장 '턴키' 일괄발주 관행처럼 이어져…불법·편법"20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 본부·광주전남펌프카지회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콘크리트 타설 장비와 인력의 분리를 통한 책임시공 확립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노조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완도 5층 건물 화재…외국인 등 15명 연기 흡입·옥상서 1명 구조(종합)완도 5층 건물서 검은 연기… 투숙객 등 10명 연기흡입·대피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