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상생협의회 근로자위원 5인이 19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내 노사갈등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중재와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조수민 기자 영암서 도로 공사 중 지반 함몰…작업자 2명 부상학비노조 전남광주지부, 교육청 점거 농성 해제…보충교섭 돌입관련 기사GGM 노조 부분파업·삭발 투쟁…'대표 사퇴·시 해결' 촉구신연순 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야합 주장할 거면 공개토론 하자"GGM 비노조 "노조 단식투쟁 중단해야…노사 상생 설립 취지 흔들"GGM 노조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전남광주특별시 직접 해결하라"전남광주·대구, '공장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공동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