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목 2년 전 6만그루서 올해 52만그루로 급증기후 온난화로 매개충 확산…벌목 외 치료법 없어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나무재선충병전남광주박영래 기자 군산 미룡저수지·철원 산명호저수지, 세계관개시설유산 등재광주은행, 연말까지 디지털예금 금리 우대…최고 연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