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억새 라운지·억새길 피아노 체험 눈길…시민 발길 잇따라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이틀째인 16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노을빛 영산강변을 찾은 시민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억새밭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조수민 기자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이틀째인 16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노을빛 억새축제에 마련된 피아노를 찾은 어린이가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억새밭 사이 피아노 연주를 즐기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조수민 기자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이틀째인 16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노을빛 영산강변을 찾은 시민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억새밭 사이를 산책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가을전남광주광주서창억새축제서구억새노을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서구 아파트서 불…주민 2명 대피'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5·18 참배…"쓴소리·고언 아끼지 않겠다"관련 기사'최저 5도' 뚝 쌀쌀한 출근길…시속 55㎞ 전국 강풍주의[오늘 날씨][오늘의 날씨]전북(14일, 수)…진안 6도 등 아침 기온 '뚝'광주 서구 내달 17일 '억새노을마라톤' 개최…25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