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에 펜스까지"…광주 도시철도 공사 현장 상인들 '한숨'

상인들 "중앙분리대 등 대안 필요" 하소연
도시철도본부 "경찰과 다각도 협의 중"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전남광주 도시철도 2호선 출입구 조성이 한창인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상가 밀집 지역에서 공사 펜스와 안내판이 설치된 인근 상가 점포들의 모습. ⓒ 뉴스1 조수민 기자
16일 오후 전남광주 도시철도 2호선 출입구 조성이 한창인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상가 밀집 지역에서 공사 펜스와 안내판이 설치된 인근 상가 점포들의 모습.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2일 전남광주 서구 금호동 아파트 상가 주인들은 지하철 2호선 공사 피해와 가게 앞 도로 펜스 관련해 박금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실을 항의 방문해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지난 12일 전남광주 서구 금호동 아파트 상가 주인들은 지하철 2호선 공사 피해와 가게 앞 도로 펜스 관련해 박금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실을 항의 방문해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전남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진행 중인 서구 쌍촌동 베어스타운 사거리 일대 상가 밀집 지역에서 작업자들이 보행로를 따라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16일 오후 전남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진행 중인 서구 쌍촌동 베어스타운 사거리 일대 상가 밀집 지역에서 작업자들이 보행로를 따라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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