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형평성 따지며 부적절 언사…관리소장에 위압 논란한빛원전 "주민께 깊이 사과…·재발 방지책 마련"한빛원전 직원 사택과 일반 입주민이 함께 거주하며 최근 지정주차제 도입을 놓고 갈등을 빚은 전남광주 영광군 아파트 모습. ⓒ 뉴스1 조수민 기자최근 지정주차제 도입을 놓고 갈등을 빚은 전남광주 영광군 한 사택 아파트에 게시된 한빛원자력본부 명의의 공식 사과 공문. ⓒ 뉴스1 조수민 기자16일 오전 전남광주 영광군 최근 지정주차제 도입을 놓고 갈등을 빚은 아파트 주차장에서 '지정주차제' 시행에 따라 각 세대별로 배정된 주차 구역에 번호를 부착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조수민 기자 광주경실련 "초광역특구법, 노동·의료·환경 독소조항 삭제해야"화순 1.7도·보성 2.8도…전남광주, '5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