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천막농성장에서 김진태 금속노조 GGM지회장이 대표이사 사퇴와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하고 있다.(GGM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 ⓒ 뉴스1관련 키워드GGM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완도서 계곡물 빠진 50대 남성 사망민주노총, 납축전지 공장 '납 배출 약물 복용 의혹' 규명 촉구관련 기사신연순 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야합 주장할 거면 공개토론 하자"GGM 비노조 "노조 단식투쟁 중단해야…노사 상생 설립 취지 흔들"GGM 노조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전남광주특별시 직접 해결하라"전남광주·대구, '공장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공동 개발한다"시장이 나서라" GGM 노조 부분파업…광주시청 진입 놓고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