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징역 8년·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선고국민참여재판 배심원 9명, 다수결로 살인미수 유죄 평결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고교동창무차별폭행중증뇌손상국민참여재판이수민 기자 '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7명 살리고 눈 감은 뇌사 청년 폭행범 항소 기각…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