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를 두르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까지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10.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쌀쌀기온차찬공기 남하전원 기자 신안서 급류에 떠밀려 어선 좌초…해경 10명 모두 구조나주서 23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체험·체류형 미식축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강원(1일, 목)…대체로 맑지만 찬바람에 '쌀쌀'10월 첫주, 전국 가을 비 '쌀쌀'…이번 주말 태풍 '제비' 발생 가능성[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금)…찬 공기 유입, 출근길 쌀쌀[오늘의 날씨] 울산(6일, 금)…아침 10도 쌀쌀, 건강관리 유의'찬공기·복사냉각'…광주·전남 27일 오전까지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