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시의원 "반도체 클러스터 정주여건 조성 서둘러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 부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한 최태원 SK 회장의 손을 잡고 있다.(민형배 페이스북. 재배포 및 DB 금지)박필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민형배 특별시장에 반도체 산단 인근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질의하고 있다.(시의회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형배최태원민주당서충섭 기자 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영광군, 인구감소지역→인구활력 플러스지역 지정…군 단위 유일관련 기사범여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환영…野, 발목잡기 그만"정진욱 "광주 반도체 팹 유치 준비 완료…실천만 남아"전주연 진보당 후보 "통합예산 삭감에도 與후보·의원 항의도 못 해"여야, 국감장서 '김문수 고발'·'카카오사태 증인 명단' 두고 충돌(종합)정무위 국감, 대장동 '그분' 공방…野 "이재명 증인으로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