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후보자 위장전입 항변에 청문위원회 '유감' 표명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왼쪽)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윤난실백승주서충섭 기자 '취임 100일' 송형곤 의장 "가장 기억남는 법안은 반도체 조례"'92년생' 장성해 전남광주시의원 "청년예산 분산…한 곳 모아야"관련 기사첫 조직개편 마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말까지 강행군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전남광주시 첫 정기인사…4급 이상 181명 전보·5급 이하 363명 승진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백승주·윤난실 6일 검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