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추천이 후보 대학 확정 아냐"박시형 국립 목포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이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가 의과대학 신설 대학을 직접 심사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목포대의대기자회견서충섭 기자 '꽃밭 3.2㎞' 장성군 8~11일 황룡강 가을꽃축제 손님맞이 만전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안도걸, 목포대 탈락 반발 삭발·단식 지방의원 격려 방문송하철 목포대 총장 '의대 선정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