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시의원 반대 많은 상황서 진보당 몰표로 통과"표결 직후 시장에 민원 제기, 정치적 거래 오해 살 것"류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장(화순2)과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곡성)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의 회동을 앞두고 질타하고 있다.(의원 SNS. 재배포 및 DB 금지)9월 18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조직개편안 표결 결과. 최종 결과는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이었다. 이 중 민주당 81명은 찬성 39명, 반대·기권 42명으로 표가 갈렸다.(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주당서충섭 기자 '40세 청년' 김동진 광주대 총장 "AI와 성장하는 대학 만든다"송형곤 전남광주특별시의장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서둘러야"관련 기사김민석, 전남광주·TK 성장 지원 약속…"성과 내도록 노력"(종합)김민석 만난 민형배 "전남광주는 1인분 아니라 2인분" 부담 호소김민석 "전남광주, 메가성장 모범돼야…필요한 예산·정책 뒷받침"박문옥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민형배 구원투수 역할' 진보당 향해 견제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