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회동 앞두고 "진보당 지역 현안사업 건의, 선심성 비춰질 것"조직개편안 표결 당시 민주당 찬성 39명, 반대·기권 42명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7일 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국립의대 설립 후보대학 추천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박형대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박형대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형배서충섭 기자 '40세 청년' 김동진 광주대 총장 "AI와 성장하는 대학 만든다"조직개편 도운 진보당 만나는 민형배 시장…민주당 "부적절"(종합)관련 기사김민석, 전남광주·TK 성장 지원 약속…"성과 내도록 노력"(종합)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기초원료 공급 보강"조직개편 도운 진보당 만나는 민형배 시장…민주당 "부적절"(종합)김민석 만난 민형배 "전남광주는 1인분 아니라 2인분" 부담 호소김민석 "전남광주, 메가성장 모범돼야…필요한 예산·정책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