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소리가 심장을 뛰게 해요"…유소년 야구 첫 여성 태극마크

서석초 주장 12세 최서윤, 대표팀 사상 첫 여성
"될 때까지 한다" 끝장 연습, 국가대표 꿈꾼다

본문 이미지 - 광주 서석초 야구부 주장 최서윤 양(12)의 모습. (최 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서석초 야구부 주장 최서윤 양(12)의 모습. (최 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광주 서석초 야구부 주장 최서윤 양(12)의 모습. (최 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서석초 야구부 주장 최서윤 양(12)의 모습. (최 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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