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박영래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최종 타결…기본급 3% 인상GGM 공채에 구직자 대거 몰려…평균 경쟁률 70.5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