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노점 갈등…한 달 새 민원 100건↑상인들 구청장실 찾아 항의…"함께 살 방법을 찾아야"추석을 앞둔 22일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노점에 영업 유지를 호소하는 안내문이 놓인 가운데 시민들이 장을 보거나 거리를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추석을 앞둔 22일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북문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보도 양쪽에 늘어선 노점 사이를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추석을 앞둔 22일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북문대로 일대 노점에서 시민들이 과일 등 제수용품을 살펴보거나 보도를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석노점 갈등대단지과태료노점상갈등박지현 기자 광주→서울 3시간50분…추석 연휴 막바지 귀경행렬 '대체로 원활'추석 연휴 전남광주 교통사고 52% 감소…112신고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