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12.8%·전남 12.5%…'명칭 불편' 11.8% 상당방향성 1순위는 '미래·첨단'…도시 브랜드 구축 시급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통합특별시의 정체성 설문조사 결과를 챗GPT로 구성한 워드클라우드. (사진=챗GPT 제작.)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 통합이미지CI설문조사광주전남통최성국 기자 2030년 6월 첫 반도체 양산 목표…'부지·전력·용수·인재' 전격전광주 우치동물원, 수달 새 보금자리 공개…"생태친화적 시설"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CI·상징물 제작' 시민 설문조사 착수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전남·광주 교육청 하나로…학생 36만명 규모 통합교육청 출범민형배 "통합특별시 주소 순천 고려" 후폭풍…주청사 갈등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