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서 열린 플랙트그룹 한국공장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승희 사장, 토비아 스케틀러 플랙트 CEO,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민형배 특별시장, 안도걸 특별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026.9.21 ⓒ 뉴스1 김태성 기자박영래 기자 [부고] 이민준 씨(전 전남도의원) 별세삼성은 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한국공장으로 광주를 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