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 제7대 해양경찰청장 이어 22년 만에 해양치안 수장 배출 박성현 "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고,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하길"하만식 제 21대 해양경찰청장 (광양시 제공) 관련 키워드광양시박성현이승재하만식 해양경찰청장서순규 기자 광양시의회, 제3회 추경 1조1540억원 원안 의결구례군 8개 읍면 순회 '기본소득 타운홀미팅'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