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시간 부분파업 마무리됐지만 노사 간극 여전지역사회 "장기화하면 지역경제 직격탄"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부분 파업 사흘 째인 18일 오전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측은 노조가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하자 조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투입, 정상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9.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광양제철소파업포스코 노조광양제철소김성준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1일, 월)…맑고 큰 일교차[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1일, 월)관련 기사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종료…노조원 90% '파업 찬성' 변수(종합)포스코 노조 120시간 파업 종료·협상 중단…노조위원장 선거 '변수''핀포인트 파업'에 공장 가동 중단, 지체상금·페널티 우려 커진다포스코 노조, 부분파업 5곳으로 확대…회사 "대체인력 투입, 정상 생산""추석 대목 걱정"…포스코 노조 2차 파업에 포항 상인들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