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다량의 침 머금고 말하다 분출해도 뱉는 범주 포함"광주지방법원. ⓒ 뉴스1 DB이수민 기자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털이흉기로 동료 살해하고 "자해했다" 신고 50대…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