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스캔 않고 배송누락·오배송 오인 노려…경찰 구속해 여죄 조사광주 서부경찰서. 관련 키워드절도택배고가전자기기조수민 기자 "취업 문턱 좌절해도"…쉬었음·취준생 청년들 무대 선 이유"지방정부 노동감독 대비"…광주고용청·전남광주통합시, 영광 염전 합동점검관련 기사'비싼 물건 두는 데 안다'…오배송 전자제품 40차례 훔친 물류센터 직원카메라에서 음식까지…택배 70개 훔친 50대 구속"생활고 때문에" 이웃 택배 30개 훔친 40대 여성 90분 대치 끝 검거택배 물품 중 고가 전자제품만 훔쳤다…30대 쿠팡 직원 검거고가 택배 빼돌린 물류센터 알바생 2심서 징역형 집유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