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 침수, 도로·하천 피해복구비 국비 추가 지원…전기·통신·건보료 등 감면집중호우가 내린 23일 오후 7시58분쯤 전남 영광군 불갑면 우곡리의 한 주택 뒷편의 담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7.24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8월 호우 대피 주민 226명 아직 못 돌아가…107세대 주거비 지원서울아시안게임·올림픽이 바꾼 서울과 일상…기록 2만8000건 공개관련 기사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8월 호우 대피 주민 226명 아직 못 돌아가…107세대 주거비 지원서울아시안게임·올림픽이 바꾼 서울과 일상…기록 2만8000건 공개"세금 고민 있으세요?"…마을세무사 10년, 경안시장 찾았다李대통령 "검찰개혁 안하려 한다는 의심 거둬달라…당초 목표 이상 진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