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 침수, 도로·하천 피해복구비 국비 추가 지원…전기·통신·건보료 등 감면집중호우가 내린 23일 오후 7시58분쯤 전남 영광군 불갑면 우곡리의 한 주택 뒷편의 담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7.24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경찰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논란…시민단체 '업무방해' 고발장 제출'오송 선하마루' 행안부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대통령이 받은 외교 선물 56점 한자리에…대통령기록관, 3일부터 특별전노원구 '아픈아이 통합돌봄', 정부혁신 최고기관 선정…누적 8692건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