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이 황금산업단지에 건설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220MW급 목재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상업운전 중단을 촉구했다.(독자제공) 관련 키워드광양환경단체바이오메스발전소황금산단서순규 기자 '의로 세우고 예로 꽃피우다'…내달 16~17일 구례동편제소리축제광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