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이 황금산업단지에 건설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220MW급 목재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상업운전 중단을 촉구했다.(독자제공) 관련 키워드광양환경단체바이오메스발전소황금산단서순규 기자 광양제철소, 주민 맞춤형 연합봉사…총 600여명 참여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 상생협의회 출범…초대회장 공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