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로 지반 침하 추정싱크홀을 복구하는 모습.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도 2호선싱크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광양서 주유소 기둥 충돌 60대 화물차 운전자 숨져'자율통합' 맡긴 전남광주 22개 공공기관 운명은…16일 윤곽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