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 시민 대상 정체성·정책 방향 설문 추진공식 CI 제정에 설문 반영…9월 말~10월 초 공개 전망옛 광주광역시청(왼쪽)와 옛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특별법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됐다.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정체성심벌마크시민 설문조사기간 미정최성국 기자 임방울국악제 대상 '민은경 명창' 대통령상 수상…상금 5000만원전남광주특별시, 재해위험지역 156개 지구 정비…3000억 투입관련 기사3개월 끈 전남광주특별시 임시 CI 공모전…결국 '대상작 없음'통합특별시 정체성 어떻게 담나…전남광주 CI 시민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