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 시민 대상 정체성·정책 방향 설문 추진공식 CI 제정에 설문 반영…9월 말~10월 초 공개 전망옛 광주광역시청(왼쪽)와 옛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특별법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됐다.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정체성심벌마크시민 설문조사기간 미정최성국 기자 공무원 '시정질문 SNS' 논란에…전남광주의회 부시장 출석 요구 의결전남광주시 '시민의 노래' 미지정 이유는…"적합 곡 없다"(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시 '시민의 노래' 미지정 이유는…"적합 곡 없다"(종합)전남광주 공식 심벌마크 CI 언제쯤…후보 3개안 시민 선호도 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CI·상징물 제작' 시민 설문조사 착수3개월 끈 전남광주특별시 임시 CI 공모전…결국 '대상작 없음'통합특별시 정체성 어떻게 담나…전남광주 CI 시민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