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자재·공법 선정 입찰비리 의혹 13명 송치ⓒ 뉴스1이수민 기자 "발로 밟으면 불치병 치료"…1060만원 받은 업자 무죄, 이유는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