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3만6000명 필요…필요 인력 분야 폭 넓어전문가들, 초·중·고 체험부터 교사·실습 인프라까지 시급 판단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 팹반도체 인력 양성교육과정초·중·고 반도체 경험최성국 기자 2년 6개월 진통 끝냈다…GGM 노사 '단체협약' 체결'1.4조 규모'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사업 '예타' 최종 통과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용수' 동복댐 증축 늦더라도 비상계획 있다광주 군공항 옆 보라매축구공원 12월부터 사용 중지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호남 반도체 팹 9기 가능성 준비해야"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이전·무안 발전 지원 총력"김성환 기후부장관 '반도체 용수' 수몰 예정지역 주민 만난다